나름 개발 블로그지만 가끔은 일상 얘기도 하고 싶어서 새로운 카테고리 OPEN
지금까지 거의 부모님에게 기생한 거나 다름없었기에
서른이 된 기념으로 독립을 하기로 했다.
아직은 부동산 관련 용어에도 전무하고
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당최 이해가 안가지만
이제부터는 달라져야지 👊

아니... 달라져야 한다; 😳
사실 부모님 지원으로 누나랑 살고 있는데
누나의 결혼으로 내년 2월부터는 강제 독립이다;
막연하게 지금 사는 동네 부동산 구경했다가 깜놀; ...
나는 진짜 세상 물정 1도 몰랐구나..
서울 성동구는 이제 안녕일 것 같다. 😭 ㅠㅠ
이것저것 알아보니 국가에서 지원하는 여러 제도들을 알게 되었다.
행복주택, 역세권청년, 버팀목어쩌구대출 등등 ... (뭔지모름)
계획으론 올해 10월까지는 닥치는대로
LH나 SH 등에서 모집하는 주택 공고들을 지원해볼 예정이다.솔직히 하나는 되지않을까
김칫국 한 사발 들이켜서 벌써부터 인테리어 보는 중이지만 파이팅!

고생 길이 열린 건 알지만 .. 아 나 왜 설레지 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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